728x90 피부2 폴라초이스 바하 2% 리퀴드 사용 후기_화학적 필링 추천 여드름에 스트레스 받던 남편이 사자고 해서 직구로 구매한 폴라초이스 바하 2% 리퀴드 이거 살 쯤에 나도 더위에 이마 여드름이 조금 올라왔었기에 냉큼 주문했다. 산지 오래되서 배송이 얼마나 걸렸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은 통이 리뉴얼되서 진한 회색통이 되었다고 한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다. 용기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제형도 완전 물스킨 화장솜에 소량씩만 덜어야지 안그러면 바닥에 흘리기 쉽다. 집에 있는 화장솜 중 가장 얇은 솜에 살짝 뿌려봤다. 피부에 바로 발라도 되지만 물스킨 제형이라 그런지 화장솜없이는 피부에 고르게 바르기가 어려워서 자연에게 미안하지만 화장솜을 쓰게 된다. 피부에 바르고 난 직후의 사진 피부에 바른지 몇 분이 지난 후에 찍어도 유분감이 살아있다. 얼굴에 기름을 살짝 바른 기분이.. 2020. 6. 2. 유노하나 입욕제 사용 후기_꿀피부 대작전 수영장에 주 6일 출근도장 찍다가 코로나19로 인해 못가게 되니 몸이 근질거렸다. 집 욕조에라도 몸을 담궈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어차피 하는거 피부에 좋겠지? 하고 입욕제 구입... (수영장 매일 가서 건조해진건 생각안하고ㅋㅋㅋ) 작성일 기준 구입한 지 3개월 정도 되었다. 살 때는 자주 사용할 줄 알고 1kg 구입했다. 근데 한 번 쓰고 버리는 물이 아깝고, 급탕비 생각하니 자주는 안쓰게 된다. 제일 큰 건... 물 받고 기다리고... 귀찮다.... 아주 귀찮다. 참을성이 없어서 그런지 10분 이상 못앉아있겠다. 더워... 욕조안에선 전자기기나 책도 못보고 멍때리면서 있으려니 안하게 된다. 구입 전에는 입욕제 넣고 가만히 여유즐기는 멋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했는데 그것도 부지런하고 참을성있어야 가능한 것.. 2020. 5. 23.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