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브런치카페1 마뗑(배곧신도시 브런치 카페) 며칠 전 남편이 브런치가 먹고싶다고 해서 네이버 검색으로 가게된 배곧의 브런치카페 마뗑 가려고 하니 비가 추적추적 온다. 비오는 날 좋아... 걸을 땐 싫어....마뗑 건물 주차장에 주차시켜놓고 선루프 유리를 찍어봤다. 비오는 날 유리창에 묻은 비가 운치있어 보이고 좋더라. 마뗑 입구에서는 주차장이 어딨지? 싶은데 건물 뒤로 가면 주차 자리가 3군데 있다. 마뗑만 이용하는 건 아니라서 주차장에 주차를 못할 수도 있겠더라. 그래도 옆에 유료이나 공영주차장이 가깝게 있긴 하다. 그 유료주차장을 이용할 시 마뗑에서 지원을 해주는 지는 잘 모르겠다.마뗑 입구다. 테이블이 많진 않다. 우리가 들어갈 때 손님이 없었고, 다 먹고 나올 때까지도 없었다. 먹는 도중 길가에 사람이 단 한 명도 지나가지 않았다. 월요일 .. 2020. 7. 13. 이전 1 다음 728x90